인사말

지난 30여년의 협회 역사를 일궈내신 선배님들의 뜻을이어

더 나은 세탁협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한인 세탁인 여러분.
이번 제23대 세탁협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연재경 입니다.

지난 30여년의 협회 역사를 통하여 일궈낸 전직 회장님과 모든 회원들의 업적은 저에게 막중한 책임감과 큰 숙제를 넘겨 받은 듯한 중압감을 느끼게 합니다. 하지만, 선배님들이 이루어 놓으신 탄탄한 기반을 초석으로 현 모든 임원 및 회원들의 재능과 열정이 하나가 되어, 적극적인 참여와 회원들간의 협력이 이루어진다면, 협회 발전을 위한 저의 의지와 노력에 큰 힘과 용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끝으로, 지난 4년동안 어려운 환경속에서 협회를 성공리에 발전 시키신 이 창훈 회장님과 임원, 이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다 나은 협회 발전을 위해 모든 한인 세탁인 여러분과 임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협회 사랑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짧으나마 취임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재경

제23대 일리노이 한인 세탁협회 회장

이창훈 회장 (21대, 22대) 인사말

존경하는 한인 세탁인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난 2년 회장임기를 수행하는 동안 변함없는 지지와 도움을 주신 협회 전직 회장님 이하 모든 임원진 여러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제가 다시 이자리에 서기까지 열렬한 성원과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던 많은 한인 세탁인 회원 여러분과 동포 기관 단체장 및 언론사 여러분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제21대 협회는 회원간의 소통을 통하여 세탁인 중심의 체계적인 기반을

갖추고자 고군분투한 결과, 보다 많은 지지층 확보와 상호 신뢰의 기반을 반석위에 올려놓는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새롭게 추진한 여러 협회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으로 큰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게 한 시간들이였습니다. 지난 제21대 협회를 이끌어오면서, 개인적으로는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이에 제22대 협회 회장직에는 보다 젊고 능력있는 후배에게 이임의 뜻을 전하였으나, 현 협회 전 임원과 이사진들 그리고 여러 한인 세탁인들의 간절한 요청에 의하여 다시한번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많은 분들의 성원과 지원이 변치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으며, 2년전 회장 취임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최선을 다하여 봉사하는 것이 한인 세탁인들의 지난 성원과 격려에 대한 보답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22대 협회에서는 환경 정화기금법과 관련하여 다양하게 변화되어가는 환경법에 보다 중점을 두어 한인 세탁인 여러분의 세탁업 운영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많은 후배 양성을 통해 급속히 변화하는 환경에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보다 전문화된 협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세탁협회가 지난30여년간 명실상부 한인 세탁인들의 대표로서 자리매김하기까지는 여러분 모두의 협조없이는 어려웠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협회의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손길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협회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지지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창훈

제21대, 22대 일리노이 한인 세탁협회장

이경복 회장 (19대, 20대) 인사말

친애하는 일리노이 세탁인 여러분!

그리고,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하여 주신 내외빈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제20대 세탁협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전 한인 세탁인들에게 보다 미래지향적인 세탁협회로서, 한인 경제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는 기대감과 책임감으로 이자리에 섰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미국 경제는 지속되는 불황과 실업률 증가로 오랜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 세탁업계 또한 매상 감소와 퍽 사용 규제라는 환경법으로 인하여, 생계의 위협을 받는 긴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이러한 관계로, 지난 2년 세탁협회 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처음 수행해 오면서, 현 미국 경제와 세탁업계의 상호관계를 조명하고, 세탁업계가 직면한 불황타계라는 숙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세탁업계의 올바른 정책 방향과 더불어 세탁협회 역할의 정립과 새로운 도약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런 부족한 저의 행보에 물심양면 도움을 주시고, 격려와 충고를 아끼지 않으셨던 여러 선배님들, 동료들, 그리고 불철주야 일하시며 협회를 지원해 주셨던 각 상조회 및 일반 세탁인들의 격려가 있었기에, 협회가 보다 개선 될 수 있었으며, 제가 다시한번 세탁인들의 일꾼으로 힘차게 출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다.

존경하는 세탁인 여러분,
저는 우리 세탁업계가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고, 보다 성공적인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업계의 방향을 올바르게 주도할 수 있는 강력한 협회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강력한 협회는 강력한 회원들의 결속력으로 만들어지며, 협회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식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러한 여러분의 응집력이야말로, 협회가 전 일리노이 세탁업계를 주도하는 진정한 세탁인의 협회가 될 수 있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협회 회원 여러분,
우리 한인 세탁업계가 진정한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세탁인들이 화합, 단결해야하며, 협회는 협회 회원들의 올바른 대변자가 되어야 할 것 입니다. 앞으로도 협회는 우리 세탁인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그 어떤 불이익에도 강력히 맞설 것이며, 회원 여러분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세탁인 및 내외빈 여러분!
약 1500여 업소에 달하는 우리 한인 세탁협회는 한인 동포사회에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확립하고 있으며, 경제 전반에 매우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의 세탁업이 오랜 기간 뿌리를 내리고, 이민 동포사회에 자리매김을 해 온 만큼, 이 분야를 더욱 발전시켜 우리 후손들에게도 잘 계승시켜 나갈수 있도록, 여기에 우리의 역량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막중한 책임을 안고, 미래를 향해 도약하는 제20대 세탁협회가 될 것을 약속드리며, 회원 여러분 및 내외빈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복

제19대, 20대 일리노이 한인 세탁협회장